fnctId=bbs,fnctNo=2187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3641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2026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 서울캠퍼스 학사 795명, 글로벌캠퍼스 학사 517명, 대학원 530명(석사 465명, 박사 65명) 등 총 1,842명 졸업생 배출■ 강기훈 총장, 외대를 만나 세계를 보았다면, 이제는 여러분만의 길을 만들어 가길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 격려2026년 8월 21일(금), 우리 대학 2026년 후기 학위수여식이 서울 글로벌 양 캠퍼스에서 개최되었다.서울캠퍼스 학위수여식은 오전 10시 미네르바 콤플렉스 오바마홀에서 학부 대학원 합동으로 열렸으며, 글로벌캠퍼스 학위수여식은 오후 2시 백년관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었다.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총 1,842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다. 서울캠퍼스에서는 학사 795명, 글로벌캠퍼스에서는 학사 517명이 졸업했으며, 대학원에서는 석사 465명과 박사 65명이 학위를 받았다.강기훈 총장은 양 캠퍼스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강 총장은 축사를 통해 어제까지 여러분에게 무엇을 배울 것인가 가 중요한 질문이었다면, 오늘부터는 배운 것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된다 며 졸업이 학업의 끝이 아닌 새로운 질문과 도전의 시작임을 강조했다.이어 성공은 남이 정해 놓은 기준이 아니라 자신이 가치 있다고 믿는 삶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이라며 AI가 더 많은 정보를 주고 빠르게 답을 찾아주는 시대에도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 , 나의 지식과 능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에 대한 답은 결국 스스로 찾아야 한다 고 당부했다.특히 강 총장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힘을 외대인의 힘 으로 강조했다. 또한 먼 길도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는 뜻의 행원자이(行遠自邇) 를 언급하며, 너무 먼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오늘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사람과의 신뢰를 소중히 여기며 한 걸음씩 나아가길 바란다 고 전했다.마지막으로 강 총장은 외대를 만나 세계를 보았다면, 이제는 여러분만의 길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 며 세상이 만들어 놓은 길만 따라가지 말고 여러분의 지식과 경험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 가십시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도전과 성취가 곧 외대의 새로운 역사가 될 것 이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이날 양 캠퍼스에는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과 친지, 선후배 등이 함께했다. 졸업생들은 캠퍼스 곳곳에서 가족과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학창 시절의 마지막 순간을 기념했다.※ 현장 스케치(언론 사진 보도)[연합뉴스] 한국외대 학위수여식[연합뉴스] 한국외대 학위수여식[연합뉴스] 한국외대 학위수여식[뉴스1] 졸업이다 '사각모를 하늘로'[뉴스1] 자랑스러운 졸업생들[뉴스1] 자랑스런 엄마[뉴스1] 드디어 졸업이다![뉴스1] 학사모 던지는 졸업생들[뉴스1] 우산 쓴 졸업식[뉴스1] 선배님 졸업을 축하합니다[뉴스1] 벌써 졸업이라니...[한겨레] [포토]"새로운 출발을 향해"... 한국외대 2026년 후기 학위수여 작성일 2026.08.2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80 강기훈 총장, 미주 동문사회와 소통... ‘외대다운 미래’ 함께 그린다 ◼ LA, 워싱턴 D.C., 뉴욕 동문들 및 G-CEO 원우들과 만나 대학 비전 공유◼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와 연계한 대학 발전 및 교류 활성화 논의◼ 5억 원 상당의 발전기금 모금우리 대학 강기훈 총장은 지난 7월 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워싱턴 D.C., 뉴욕을 방문하고 취임 후 첫 미주 출장 일정을 마쳤다.이번 출장은 미주 지역 동문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강 총장이 추진하는 대학의 새로운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학의 중장기 발전 구상을 설명하고 발전기금 조성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강 총장은 남가주동문회와 D.C.동문회, 뉴욕동문회를 비롯해 LA-GCEO와 뉴욕-GCEO 총원우회, 주요 동문 및 기업인들과 잇달아 만나 우리 대학의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우리 대학이 지닌 언어 지역학 분야의 전통적인 강점에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접목해 외대다움 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강조했다.첫 방문지인 로스앤젤레스에서 강 총장은 남가주동문회(회장 전정구, 스페인어 77)가 마련한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강 총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국제전략연구원(H.I.I.S)와 문화콘텐츠 트렌드연구원(H.I.C.C.T) 설립, AI 캠퍼스 구축 등 대학의 주요 발전 구상을 설명했다. 참석 동문들은 대학의 새로운 비전과 발전 방향에 공감을 표하고, 모교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남가주동문회 초청 만찬][남가주동문회 초청 만찬][남가주동문회 회장단 주최 강기훈 총장 환영 만찬]또한 로스앤젤레스에서 강 총장은 곽태환 동문(영어 57), 박병철 동문(국제통상 67), 김재한 동문(아랍어 67), 이세희 동문(영어 69), 최대희 동문(영어 71), 김광성(캐빈킴) 동문(영어 76), 이종석 남가주동문회 이사장(법학 81) 등 여러 동문들과의 개별 만남을 통해 대학의 비전과 주요 발전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모교에 70억 원 상당의 부동산을 기부한 박병철 동문(국제통상 67)과 하이킹 만남을 통해 차후 장학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박 동문이 회장으로 있는 Everest Trading Corp.와 연계한 본교 학생 인턴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Everest Trading Corp. 박병철 회장 및 인턴 학생들과][곽태환 동문, 이세희 동문과 함께]이어, 김재권 총원우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전임 회장단 등 약 50명이 참석한 LA-GCEO 간담회(총원우회장 김재권)에서 강 총장은 대학 발전의 핵심은 외대다움 을 더욱 강화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 대학이 보유한 다양한 언어와 지역학 분야의 지식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AI 기술과 연결한다면, 다른 대학과 차별화되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GCEO 원우회는 우리 대학의 소중한 가족이자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의 중요한 축이라고 강조하며 대학과 GCEO가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LA-GCEO 간담회 및 환영 만찬]다음 방문지인 워싱턴 D.C.에서 강 총장은 먼저 우리 대학 발전에 큰 뜻을 남긴 故 이덕선 해외동문연합회 이사장(독일어 58)의 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고인의 뜻을 기렸다. 이어 유가족인 캐서린 여사와 장녀 소피님을 만나 이덕선 이사장 추모 에세이집 발간과 장학금 운영 방향, 장학금 수여식 개최 등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강 총장은 이연향 전 미국 국무부 통역국장(통번역대학원 한영 89)과도 만나 AI 기술의 발전에 따른 통번역 분야의 변화와 미래 통번역 인재에게 요구되는 새로운 역할 및 전문성 확대 방안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나눴다.[故 이덕선 이사장 묘지 참배, 캐서린 여사와 함께][이연향 동문(전 미국 국무부 통역국장)과 함께]이후, 워싱턴 D.C.동문회(회장 최영대, 법학 88)가 마련한 만찬에는 최영대 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문이 참석해 강 총장의 방문을 환영했다. 참석 동문들은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협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D.C.동문회는 강 총장의 힘찬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워싱턴 D.C.동문회 초청 만찬]마지막으로 뉴욕에서는 동문 YB들과의 만남에 이어 뉴욕동문회(회장 조영주, 영어교육 91)가 마련한 총장 환영 가든파티가 개최됐다. 여러 동문들과 뉴욕-GCEO 임원진이 참석한 본 행사에서 강 총장은 대학의 미래 전략과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강 총장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AI 캠퍼스 구축, 기업과의 산학협력 확대 등 현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참석 동문들은 대학의 발전 구상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김혜선(뉴욕동문회 부이사장, 불어 83) 동문 자택에서 열린 뉴욕동문회 초청 가든파티][뉴욕동문회 동문 YB들과의 만남][1회 졸업생 김은옥(프랑스어 54) 동문 및 여성 동문들과 함께]또한 강 총장은 최언도 동문(독일어 59)과 황용태 동문(영어 70), 김종호 동문(독일어 89) 등 뉴욕 지역 동문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강 총장은 모교의 미래 비전과 핵심 발전 계획을 공유했고, 함께 한 동문들은 모교의 청사진에 큰 공감을 표하며 대학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기로 뜻을 모았다.뉴욕-GCEO(총원우회장 이시화) 간담회에서는 GCEO와 대학이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홈커밍데이 개최와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최신 산업 문화 동향을 다루는 교육 콘텐츠 제공 방안 등이 논의됐다. 강 총장은 원우들의 수요를 반영해 AI와 미래산업, K-컬처 등 다양한 분야의 재교육 기회를 마련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뉴욕-GCEO 간담회 및 환영 만찬]한편, 강 총장은 출장 기간 중 LA와 워싱턴 D.C., 뉴욕에서 미주 한국일보와 중앙일보 등 현지 주요 언론과 잇달아 인터뷰를 갖고 우리 대학의 비전과 혁신 전략을 알렸다. 인터뷰에서는 AI 시대 외국어 교육의 변화, 언어 지역학 데이터의 가치,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해외 동문 네트워크와의 협력 방안 등이 주요하게 다뤄졌다.[관련 기사][인터뷰] "AI 시대, 융합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박차" (한국일보(LA))"해외 동문회, 글로벌 네트워크 전략적 파트너" (한국일보(D.C.))미주 한인인재 적극 유치... 'AI 글로벌 융합 리더' 양성 (한국일보(NY))"뉴욕 동문 힘으로 글로벌 기업과 연결" (중앙일보(NY))이번 출장에서는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는 미주 동문사회의 뜻깊은 기부 행렬도 이어졌다. 이는 모교의 미래를 향한 동문들의 깊은 애정과 신뢰가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진 값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주요 기부에는, 최언도 동문(독일어 59)이 미화 10만 달러, 강일갑 동문(스페인어 79)이 1억 원, 김종호 동문(독일어 89)이 1억 7천만 원의 기부의 뜻을 전하며 대학의 새로운 도약에 든든한 힘을 보탰다. [최언도 동문 내외 및 황용태 동문과 함께][강일갑 동문 내외와 함께][김종호 동문과 함께]또한 LA-GCEO 제17대 총원우회와 뉴욕-GCEO도 각각 미화 2만 달러와 1만 달러를 기탁하며 모교 발전을 향한 따뜻한 연대에 동참했다. 한편, 곽태환 명예교수(영어 57)와 이세희 이사장(영어 69)도 강 총장이 제시한 대학 발전 구상에 깊이 공감하며 소중한 기부 의사를 밝혔다. 이 밖에도 강 총장은 미국에 거주하는 글로벌 기업인들을 만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기부를 이끌어냈다.[곽태환, 이세희 동문과 함께][뉴욕-GCEO 이시화 총원우회장과 함께][LA-GCEO 신현 제17대 총원우회장과 함께]이번 미주 출장은 단순한 동문 방문을 넘어 대학의 미래 비전을 해외 동문사회와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향한 동문사회의 공감과 지지를 결집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또한 미주 동문사회가 대학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든든한 동반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대학과 동문사회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강 총장은 각 지역 동문들과의 만남에서 모교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대학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흔들림 없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대학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동문사회와 긴밀히 공유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작성일 2026.08.1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57 GTEP사업단, 베트남 국제식품전 참가… 현지 시장 진출 지원 새글 ◼ Vietfood Beverage ProPack 2026 참가 유효 바이어 약 40개사 발굴, B2B 상담 44건◼ 현지 대학과 협업부터 제품 판매, 소비자 조사, 디지털 마케팅까지 실전 무역 활동 전개우리 대학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 단장 백재승)은 지난 8월 6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열린 Vietfood Beverage ProPack 2026 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과 바이어 발굴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Vietfood Beverage ProPack 은 식품 음료 및 식품 가공 포장 분야의 기업과 바이어가 참가하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국제 식품 전시회다. 식품 제조기업을 비롯해 유통사와 수입업체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한다.이번 전시회에는 GTEP 20기 소속 2팀과 3팀 학생 요원 14명이 참가했다. 2팀은 산학협력기업 알토란과 오래오랩을, 3팀은 모어디와 혜토를 각각 담당해 제품 홍보와 현장 판매, 해외 바이어 상담, 소비자 시장조사 등 현지 마케팅 활동을 수행했다. ※ GTEP 학생 요원 [2팀] 김예은(스페인어통번역 22), 김지아(경제학 23), 민사욱(러시아학 20), 윤서연(서아프리카어 23), 이희성(국제금융학 23), 장유정(베트남어 24), 허세은(헝가리학 22) [3팀] 김소희(독일어통번역 22), 송신영(국제금융학 23), 신서연(포르투갈어 24), 유민규(TESOL영어학 22), 이창훈(동아프리카어 22), 이혜인(중국어통번역 22), 조은진(스페인어통번역 22)GTEP 요원들은 전시회 개막에 앞서 우리 대학 자매대학인 호치민시기술대학교(HUTECH)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HUTECH에서 지원한 통역 인력이 이후 3일간 전시 현장에 함께 참여해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 응대 및 제품 설명을 지원하면서 대학 간 교류를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협업으로 이어갔다.전시회 현장에서는 각 산학협력기업의 제품 특성과 현지 시장 상황을 고려한 B2B B2C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2팀은 알토란과 오래오랩의 제품 홍보와 현장 판매를 지원하고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약 40개사의 유효 바이어를 발굴했으며, 일본 종합상사 한와(Hanwa) 관계자와도 제품 및 수출 가능성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B2C 현장 판매에서는 준비한 제품을 모두 판매하며 현지 소비자의 제품 수요를 확인했다.2팀은 현장 프로모션을 디지털 마케팅으로도 연계했다.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를 공식 SNS 계정 유입으로 연결하고 협력기업과 제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그 결과 한 달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가 485% 증가했으며, 관련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약 1만4천 회를 기록했다.3팀은 모어디와 혜토의 제품을 담당해 시식 프로모션과 현장 판매, 바이어 상담을 진행했다. 3일간 총 196개 제품을 판매해 1,534만3천 동(VND)의 현장 매출을 기록했으며, 현지 유통 수입업체 등을 대상으로 총 44건의 B2B 상담을 진행해 베트남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시장조사도 병행했다. 3팀은 산학협력기업의 단백질바 제품을 체험한 소비자 263명을 대상으로 만족도와 적정 가격대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평균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3점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응답자의 96.2%가 4점 이상의 만족도를 보였다. GTEP사업단은 이를 통해 제품에 대한 현지 소비자의 반응과 가격 선호도를 파악하고 향후 베트남 시장 진출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했다.이와 함께 GTEP 요원들은 현지 보육원을 방문해 전자상거래 협력 브랜드의 유아용 크림과 간식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연계한 활동도 펼쳤다.이번 활동을 통해 한국외대 GTEP사업단은 자매대학과의 교류를 현지 비즈니스 협업으로 확대하는 한편, B2B 바이어 발굴부터 B2C 판매, 소비자 시장조사, 디지털 마케팅까지 해외 마케팅의 다양한 과정을 현장에서 수행했다.우리 대학 GTEP사업단은 앞으로도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무역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2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0 한국어문화교육원, 2026학년도 일본 시마네대학교 특별과정 수료식 개최 새글 우리 대학 한국어문화교육원(원장 박진경, 이하 한문원)은 8월 12일(수),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일본 시마네대학교 특별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한국어문화교육원 박진경 원장, 김은정 교수부장, 시마네대학교 임하운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특별과정은 8월 3일(월)부터 8월 12일(수)까지 진행되었으며, 시마네대학교 학생 13명이 한국어를 집중 학습하고 다도, K-POP 댄스, K-Make Up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단기간에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별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 대학 일본학대학 학생들과의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경복궁, 강남, 성수, 용산 등 서울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다양한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 학생들과 언어 교환 활동을 진행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수료식에서 박진경 원장은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배우고 경험하려 했던 모습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며, 이번 과정을 통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더욱 깊은 관심과 양국 간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고 격려했다.이어 가마다 노조미 학생이 대표로 수료증과 기념품을 받았다. 연수생 대표 가마다 노조미 학생은 따뜻하게 안내해주시고 교육을 진행해주신 한문원과 교수진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이번 과정은 언어와 문화를 넘어 소통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 소중한 경험이 될 것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시마네대학교는 2023년부터 매년 우리대학과 여름 단기 특별과정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앞으로도 한국어 특별과정을 비롯한 활발한 교류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6.08.2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4 2026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새글 ■ 서울캠퍼스 학사 795명, 글로벌캠퍼스 학사 517명, 대학원 530명(석사 465명, 박사 65명) 등 총 1,842명 졸업생 배출■ 강기훈 총장, 외대를 만나 세계를 보았다면, 이제는 여러분만의 길을 만들어 가길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 격려2026년 8월 21일(금), 우리 대학 2026년 후기 학위수여식이 서울 글로벌 양 캠퍼스에서 개최되었다.서울캠퍼스 학위수여식은 오전 10시 미네르바 콤플렉스 오바마홀에서 학부 대학원 합동으로 열렸으며, 글로벌캠퍼스 학위수여식은 오후 2시 백년관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었다.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총 1,842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다. 서울캠퍼스에서는 학사 795명, 글로벌캠퍼스에서는 학사 517명이 졸업했으며, 대학원에서는 석사 465명과 박사 65명이 학위를 받았다.강기훈 총장은 양 캠퍼스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강 총장은 축사를 통해 어제까지 여러분에게 무엇을 배울 것인가 가 중요한 질문이었다면, 오늘부터는 배운 것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된다 며 졸업이 학업의 끝이 아닌 새로운 질문과 도전의 시작임을 강조했다.이어 성공은 남이 정해 놓은 기준이 아니라 자신이 가치 있다고 믿는 삶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이라며 AI가 더 많은 정보를 주고 빠르게 답을 찾아주는 시대에도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 , 나의 지식과 능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에 대한 답은 결국 스스로 찾아야 한다 고 당부했다.특히 강 총장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힘을 외대인의 힘 으로 강조했다. 또한 먼 길도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는 뜻의 행원자이(行遠自邇) 를 언급하며, 너무 먼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오늘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사람과의 신뢰를 소중히 여기며 한 걸음씩 나아가길 바란다 고 전했다.마지막으로 강 총장은 외대를 만나 세계를 보았다면, 이제는 여러분만의 길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 며 세상이 만들어 놓은 길만 따라가지 말고 여러분의 지식과 경험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 가십시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도전과 성취가 곧 외대의 새로운 역사가 될 것 이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이날 양 캠퍼스에는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과 친지, 선후배 등이 함께했다. 졸업생들은 캠퍼스 곳곳에서 가족과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학창 시절의 마지막 순간을 기념했다.※ 현장 스케치(언론 사진 보도)[연합뉴스] 한국외대 학위수여식[연합뉴스] 한국외대 학위수여식[연합뉴스] 한국외대 학위수여식[뉴스1] 졸업이다 '사각모를 하늘로'[뉴스1] 자랑스러운 졸업생들[뉴스1] 자랑스런 엄마[뉴스1] 드디어 졸업이다![뉴스1] 학사모 던지는 졸업생들[뉴스1] 우산 쓴 졸업식[뉴스1] 선배님 졸업을 축하합니다[뉴스1] 벌써 졸업이라니...[한겨레] [포토]"새로운 출발을 향해"... 한국외대 2026년 후기 학위수여 작성일 2026.08.2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80 우크라이나학과, 우크라이나 독립 35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새글 ■ 주한 우크라이나대사관과 공동 주최 음악으로 만나는 우크라이나의 역사와 문화■ 피아니스트 음악학자 타라스 필렌코 박사, 강연과 연주로 우크라이나 음악의 흐름 소개 우리 대학 우크라이나학과(학과장 홍석우)와 주한 우크라이나대사관이 공동 주최한 우크라이나 독립 35주년 기념 음악회 자유의 선율(Notes of Freedom) 이 지난 8월 1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남구 아이러브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에는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문화 예술계 관계자 및 양국에 관심을 가진 시민, 학생 등이 참석해 우크라이나의 독립 35주년을 함께 기념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피아노 연주회를 넘어, 우크라이나의 오랜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음악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동시에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연대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연 제목인 자유의 선율(Notes of Freedom) 은 우크라이나 독립 35주년이라는 역사적 의미와 함께, 전쟁 속에서도 자유와 존엄을 지키고자 하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염원을 담고 있다. 음악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역사와 문화를 기억하고, 하루빨리 전쟁이 종식되어 평화로운 일상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우크라이나 음악의 역사와 정체성을 만나는 무대이날 무대에는 우크라이나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이자 음악학자인 타라스 필렌코(Taras Filenko) 박사가 올랐다. 필렌코 박사는 피아노 연주와 함께 작품의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직접 설명하며, 한국 관객들에게 우크라이나 음악의 발전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소개했다. 공연 프로그램은 우크라이나 음악의 역사적 흐름을 따라 드미트로 보르트니안스키(Dmytro Bortniansky), 미콜라 리센코(Mykola Lysenko), 야키우 스테포비(Yakiv Stepovy), 레브 레부츠키(Lev Revutsky), 페디르 아키멘코(Fedir Akimenko), 빅토르 스테푸르코(Viktor Stepurko), 미로슬라프 스코리크(Myroslav Skoryk) 등의 작품으로 구성됐다.바로크와 고전음악에서부터 우크라이나 민족음악의 전통과 근현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작품을 한 무대에서 선보임으로써, 우크라이나가 오랜 역사 속에서 독자적인 음악문화와 예술적 정체성을 발전시켜 온 과정을 보여주었다.특히 필렌코 박사의 강연과 연주를 결합한 형식은 각각의 작품이 탄생한 역사적 배경과 우크라이나 문화에서 갖는 의미를 관객들이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일반적인 클래식 음악회와는 차별화된 문화 역사적 경험을 제공했다.전쟁으로 상처 입은 새 , 다시 자유롭게 날아오르기를이번 음악회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전쟁으로 상처 입은 새(wounded bird)의 이미지였다. [Leon Hushcha. Wounded Bird]새는 본래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야 하는 존재이지만, 전쟁은 그 날개를 꺾고 삶의 터전과 평범한 일상을 빼앗는다. 이번 음악회에서 상처 입은 새 는 전쟁으로 오랜 시간 고통과 상처를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면서, 동시에 다시 자유롭게 날아오를 수 있는 우크라이나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았다.따라서 이날의 음악은 단순한 연주를 넘어 전쟁의 상처를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를 염원하는 문화적 메시지로 이어졌다. 자유의 선율 이라는 공연 제목 역시 단순히 한 국가의 독립을 축하하는 의미에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전쟁 속에서도 자유와 존엄을 지키고자 하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의지를 상징하는 동시에, 한국에서 우크라이나에 보내는 평화의 메시지이기도 하다.객석에 함께한 참석자들은 우크라이나의 음악과 문화를 통해 그들의 역사와 현재를 함께 바라보고, 전쟁이 하루빨리 끝나고 상처 입은 새가 다시 자유롭게 날아오를 수 있는 평화의 날이 찾아오기를 기원했다.음악을 통한 한 우크라이나 문화연대 이번 음악회는 한국과 우크라이나 양국의 문화적 공감대를 확대하고, 음악을 매개로 한 문화교류와 연대의 의미를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우리 대학 우크라이나학과는 그동안 우크라이나의 언어와 역사, 사회와 문화를 국내에 알리는 학술 및 문화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학술적 교류의 범위를 음악과 예술로 확대하고, 한국 사회에서 우크라이나의 문화적 정체성과 현재의 모습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특히 전쟁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크라이나의 음악과 문화가 계속해서 창작되고 연주되며 세계와 소통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의 의미는 더욱 컸다. 음악은 전쟁으로 무너진 삶의 기억을 보존하는 동시에, 자유와 평화를 향한 희망을 표현하는 강력한 문화적 언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우리 대학 우크라이나학과와 주한 우크라이나대사관은 앞으로도 학술 문화 예술 분야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양국 국민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6.08.2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9 후배의 꿈을 응원하는 아름다운 동행, ‘윤성원 장학금 전달식’ 개최 새글 재부산 한국외대 동문회는 8월 10일 부산 해운대암소갈비집에서 윤성원 장학금 전달식 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윤성원 해운대암소갈비집 대표(영어교육 73)를 비롯해 이호영 부산동문회장(정치외교 82), 부산 지역 동문과 장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학에서도 김민정 대외부총장과 관계자들이 함께해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윤성원 대표는 이날 성실한 학업 태도와 높은 학구열로 모범을 보여온 부산 연고 재학생 ▲손찬민(정치외교 22) ▲윤서율(노어 25) ▲최민영(이탈리아어 25) ▲노은담(글로벌스포츠산업 23) ▲허다교(그리스 불가리아 23) 등 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윤 대표는 부산 지역 출신 학생들이 모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데 힘을 보태고 싶었다 며 이번 장학금이 후배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자신의 꿈을 펼쳐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이호영 부산동문회장은 뜻깊은 자리에 많은 동문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이번 장학금 전달을 계기로 앞으로도 동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동문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김민정 대외부총장은 특정 지역에 연고를 둔 후배들을 위해 오랜 시간 한결같이 장학금을 이어오는 것은 매우 뜻깊고 특별한 일 이라며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꾸준히 실천해 주신 윤성원 대표님과 부산동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윤성원 대표와 부산동문회는 지난 2008년부터 부산에 연고를 둔 재학생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며 후배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해 왔다. 성실한 학업 태도를 갖춘 부산 연고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장학금에 지원할 수 있다.나눔의 마음은 동문사회의 따뜻한 전통으로 자리 잡아 후배들의 꿈을 밝히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선배가 후배의 내일을 응원하고, 그 마음이 다시 후배 사랑으로 이어지는 재부산 한국외대 동문회의 아름다운 동행은 모교 동문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여러 단위 동문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작성일 2026.08.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81 2026 HUFS 해외단기어학연수, ‘The University of Auckland’ 에서 4주간 진행 새글 글로벌캠퍼스는 7월 13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 4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The University of Auckland)에서 2026학년도 HUFS 해외단기어학연수 를 진행했다.이번 연수에는 약 20대 1의 경쟁률을 거쳐 최종 20명의 학생이 선발됐다. 참가 학생들은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국제화장학금을 지원받아 오클랜드대학교에서 어학 수업을 수강하고, 다양한 문화 사회 체험 및 봉사활동 등에 참여했다.오클랜드대학교는 2026 QS 세계대학평가에서 65위에 오른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대학으로, 참가 학생들은 4주간 현지 교육과정을 통해 어학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문화와 환경을 경험했다.연수단은 오클랜드대학교에서 제공하는 현지 프로그램 외에 별도로 우리 대학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주차별 프로젝트와 행사도 수행했다. 정규수업 이후에는 팀별로 현지 문화와 주요 명소 등을 직접 조사하고 체험하는 활동을 진행하며 현지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연수 기간 중 김민형 학생 인재개발처장은 오클랜드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현지 관계자로부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수업을 참관했다. 이어 참가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프로그램 만족도와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또한 폴 오패럴(Paul O Farrell) ELA(English Language Academy) 디렉터를 비롯한 현지 관계자들과 만나 프로그램 운영 및 학생 지원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양 대학 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HUFS 해외단기어학연수 는 글로벌캠퍼스 학생지원 장학팀과 총학생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 학생에게 1인당 400만 원의 국제화장학금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에게는 교양 6학점을 인정한다. 작성일 2026.08.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54 2026학년도 ‘미래를 열어Dream’ 결과보고 발표회 개최 새글 서울캠퍼스 학생 인재개발처(처장 신근혜)는 8월 19일(수) 서울캠퍼스 도서관 컨퍼런스룸에서 2026학년도 미래를 열어Dream 결과보고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해외 탐방을 마친 8개 팀, 총 32명의 학생이 참석해 활동 성과와 경험을 공유했다. 미래를 열어Dream 은 진로 관심사를 공유하는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스스로 탐방 계획을 수립하고 수행하며 진로설계 및 세계시민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정된 팀들은 6월 23일(화)부터 8월 2일(일)까지 그리스, 베트남, 미국, 이집트 등 세계 각국을 방문해 팀별 주제에 따른 현지 탐방과 과제를 수행했다.이날 발표회에서 각 팀은 해외 현장에서 수행한 활동과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탐방 과정에서 살펴본 각국의 사회 경제적 이슈에 대한 분석과 시사점을 공유했다.특히 미국을 탐방한 아이고 팀은 Google Amazon 등 글로벌 기업 관계자 인터뷰와 UCLA LMU 현지 대학생 대상 설문조사 등 다양한 현지 활동을 바탕으로 AI 기술의 활용 현황과 사회적 영향을 심층적으로 탐구했다. 이를 통해 AI의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한 제도적 거버넌스 구축과 함께 인간의 판단과 책임이 중요하다는 점을 제시해 주목받았다.신근혜 서울캠퍼스 학생 인재개발처장은 이번 미래를 열어Dream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가져온 분야를 해외 현장에서 직접 탐구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인 탐구와 다양한 글로벌 현장 경험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08.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47 교육혁신원, 제11기 학생교육혁신단 ‘BOO스터’ 수료식 개최 새글 우리 대학 교육혁신원(원장 김사훈)은 8월 18일(화)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제11기 교육혁신원 서포터즈 학생교육혁신단 (이하 BOO스터) 성과보고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1기 BOO스터의 활동 성과와 주요 제작 콘텐츠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를 시상하며 지난 한 학기의 활동을 돌아봤다.학생교육혁신단 BOO스터는 교육혁신원이 운영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및 비교과 프로그램의 인지도를 높이고, 학생 참여와 성과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제11기 BOO스터는 AI를 활용한 릴스 롱폼 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교육혁신원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또한 학생의 관점에서 다양한 홍보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교육혁신원과 학생을 잇는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했다.특히 학생들에게 친숙한 최신 트렌드를 콘텐츠에 접목해 비교과 프로그램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한 학기 동안 총 34개의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8월 16일 기준 교육혁신원 공식 인스타그램 콘텐츠 조회수 228,395회, 유튜브 조회수 10,946회를 기록했다.대표 콘텐츠인 RUDE 챌린지 는 최신 유행을 비교과 프로그램 홍보에 접목해 51,586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학생의 시선으로 행사 현장을 전달하는 현장 스케치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롱폼 영상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시도했다.이 같은 활동에 힘입어 교육혁신원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711명으로 약 13.1% 증가했으며, 유튜브 콘텐츠 조회수는 10,946회를 기록하며 지난 기수 대비 약 8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수료식에서는 제11기 BOO스터가 직접 제작한 활동 결산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한 학기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시상했다.김사훈 교육혁신원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교육혁신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해 준 BOO스터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학생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교육혁신원은 다음 학기 제12기 학생교육혁신단 BOO스터를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지원 방법은 HUFSAbility와 교육혁신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8.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18 ‘제17회 YTN-HUFS 중학생 영어토론대회’ 개최 새글 ■ 전국 중학생 96개 팀, 288명 참가■ 국제리그 Peanut Butter and Jan 팀, 국내리그 Inferno 팀 우승우리 대학과 YTN이 공동 주최한 제17회 YTN-HUFS 중학생 영어토론대회(YTN-HUFS English Debating Championship) 가 8월 16일(일)부터 17일(월)까지 양일간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됐다.올해로 17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국제리그 70개 팀과 국내리그 26개 팀 등 총 96개 팀, 288명의 중학생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정치와 국제관계,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영어 토론을 펼치며 논리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겨뤘다.16일 진행된 리그전을 거쳐 국제리그 32개 팀과 국내리그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17일 열린 본선에서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각 리그의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국제리그에서는 Peanut Butter and Jan 팀(박서희, 정아인, 이나윤)이 우승해 YTN 사장상과 트로피,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국내리그에서는 Inferno 팀(문서준, 장하은, 김아인)이 우승을 차지해 한국외대 총장상과 트로피, 상금 100만 원을 수상했다.우리 대학과 YTN은 청소년들의 영어 토론 역량과 논리적 사고력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09년부터 을 공동 주최하고 있다. 작성일 2026.08.1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50 GTEP사업단, 싱가포르 펫 시장 공략…8개사와 후속 협의 새글 ◼ Singapore Pet Festival 2026 참가 17개사 바이어 상담, 독점 유통 ODM 등 구체적 협력 논의우리 대학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 단장 백재승)이 싱가포르 반려동물 시장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GTEP사업단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ingapore Pet Festival(SGPF) 2026 에 참가해 산학협력기업 PETOAID와 PENEFIT의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 전시 기간 총 17개사와 바이어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8개사와 독점 유통 조건, 실물 샘플 제공, ODM 생산 등 구체적인 후속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전시회에는 전우찬(융합일본지역 21), 류태희(중국외교통상 22), 정지윤(융합인재 22), 박서윤(ELLT 23), 오혜솔(중앙아시아학 23), 탁현아(TESOL영어학 22), 김서진(국제금융 23) 학생이 GTEP 요원으로 참가했다. 학생들은 사전 시장조사와 바이어 발굴부터 현장 상담, 판매 프로모션, 소비자 조사 및 경쟁사 분석까지 해외시장 개척 전 과정에 참여했다.Singapore Pet Festival은 펫푸드와 헬스케어, 반려동물 용품 등 관련 기업과 소비자가 참여하는 싱가포르의 대규모 반려동물 산업 전시회다. GTEP사업단은 기존 태국 베트남 중심의 동남아 시장에서 범위를 넓혀 구매력과 펫 휴머나이제이션(Pet Humanization) 문화가 형성된 싱가포르를 신규 시장으로 선정하고, 제품의 품질과 기능성을 앞세운 프리미엄 시장 진입 가능성을 점검했다.현장에서는 글로벌 식품 영양 기업 ADM의 동남아 반려동물 영양 부문 관계자와 제품 및 시장 진출 가능성을 논의했다. 현지 반려동물 건강 수의학 유통망을 보유한 Rein Biotech Services, 디지털 펫케어 플랫폼 Pawket Place 등과도 동남아 유통 가능성을 협의했다. 프리미엄 반려동물 간식 유통사 Pawlicious와는 오는 11월 국내에서 열리는 Mega Zoo 전시회에서 후속 대면 미팅을 검토하기로 했다.GTEP 요원들은 전시회에 앞서 4개국 72개 유통사를 대상으로 잠재 바이어를 발굴하고, LinkedIn과 콜드메일, 자체 랜딩페이지 등을 활용해 사전 접촉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싱가포르 주요 반려동물 리테일 체인 Pet Lovers Centre를 비롯한 현지 유통기업 관계자들의 부스 방문과 상담을 이끌어냈다.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시장 검증도 병행했다. 전시 기간 반려동물 보호자 181명을 대상으로 식사 및 건강관리 관련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제품 선택 기준과 수요를 파악했으며, 사전에 접촉한 현지 펫 인플루언서 13명이 부스를 방문해 제품 체험과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현장 판매와 프로모션을 위해 준비한 제품과 경품도 전시 종료 전에 모두 소진됐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싱가포르의 반려동물 사료 수입 요건에 맞춰 전시 물품을 정식 수입통관 절차를 거쳐 항공 운송했다. GTEP 요원들은 성분 자료와 라벨, 상업송장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하고 현지 통관 대행사 및 포워더와 협의하며 운송 통관 실무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현장 판매에 필요한 요건을 갖추는 한편, 향후 Shopee 등 현지 온라인 유통채널 진출에 필요한 인허가 및 통관 절차도 사전에 점검했다.우리 대학 GTEP사업단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시장조사와 바이어 발굴, 수출입 통관, 현장 상담 및 마케팅 등 무역 실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단은 이번 전시회에서 확보한 바이어 네트워크와 시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협력기업의 후속 유통 협의와 현지 온라인 판매 준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1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09 한국외대, 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자격 모니터링 전 준거 충족… 2028년까지 인증 유지 새글 ◼ 5개 영역 평가 대상 전 준거 충족(Pass), 인증 자격 유지(인증기간 2023. 9. 1. ~ 2028. 8. 31.)◼ 교육혁신원 출범 발전계획 환류 체계 제도화 등 본평가 개선요구사항 전반에서 실질적 이행 성과 확인우리 대학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산하 한국대학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상반기) 인증대학 인증자격모니터링' 평가에서 5개 영역 전 준거(30개)를 충족(Pass)하며 대학기관평가인증 자격을 유지했다.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자격모니터링은 인증을 획득한 대학이 인증기간 중 관련 기준을 지속적으로 충족하는지 점검하고, 본평가 시 제시된 개선요구사항의 이행 실적을 확인하는 절차다. 이번 평가는 ▲대학이념 및 경영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교원 및 직원 ▲학생지원 및 시설 ▲대학성과 및 사회적 책무 등 5개 영역을 대상으로 했다.우리 대학은 본평가(2023년) 시 제시된 개선요구사항 전반에서 실질적인 이행 성과를 인정받았다. 교수-학습 지원 전담 조직을 교육혁신원으로 격상하고 지원 예산을 본평가 대비 약 1.7배 수준으로 확대했으며, 중장기발전계획 연차별 점검 환류 체계를 제도화하고 내부감사 독립성 강화를 위한 규정을 정비하는 등 대학 운영 전반에 걸쳐 개선을 이뤘다. 또한 전임교원 교양과목 담당 비율이 서울캠퍼스 35.5%, 글로벌캠퍼스 43.5%로 향상됐으며, 소수집단학생 지원 내규 제정, IR센터 신설을 통한 통합 성과관리 체계 구축 등의 성과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우리 대학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2028년 상반기로 예정된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준비를 체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1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98 연구산학협력단, ㈜비즈니스리포트와 업무협약(MOU) 체결 새글 우리 대학 연구산학협력단(단장 전종근)은 8월 12일(수) ㈜비즈니스리포트(회장 김재홍)와 기업의 마케팅 경쟁력 강화와 산학 공동 연구개발(R D), 글로벌 공공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비즈니스리포트가 보유한 미디어 마케팅 인프라와 영업 네트워크에 연구산학협력단의 R D 역량과 전문 인적 자원을 결합해 유망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양 기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기업 맞춤형 디지털 마케팅 및 언론 홍보 지원 ▲산학 공동 R D 과제 발굴 및 수주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연구과제 발굴 및 매칭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판로 개척 지원 ▲우리 대학 창업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보 및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기업 수요에 기반한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비즈니스리포트의 미디어 인프라를 활용한 언론 홍보 등을 추진한다. 또한 기술이전 대상 기업 발굴과 공동 R D 과제 수주,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연구과제 발굴 및 매칭에도 협력한다. 이와 함께 우리 대학이 보유한 지역 전문성을 활용해 아랍 시장을 비롯한 해외 진출 관련 마케팅 컨설팅을 지원하고, 교내 창업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전종근 연구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기업의 마케팅 경쟁력 강화와 연구과제 수주, 글로벌 공공 시장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며 상호 협력을 통해 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겠다 고 밝혔다.김재홍 ㈜비즈니스리포트 회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미디어 마케팅 인프라와 R D 역량, 전문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며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공공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08.1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81 홍보실, 글로벌 경쟁력과 AI 혁신 이미지 담은 대학 홍보용 광고 신규 제작 ■ 'Where Global Insights Meet AI Innovation' 주제로 광고 제작■ 전통적인 강점 언어 지역학에 더해 AI 데이터 융합교육 비전 함께 담아내홍보실(실장 지성욱)은 대학의 글로벌 교육 역량과 AI 기반 미래 경쟁력을 담은 광고 이미지를 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광고는 'Where Global Insights Meet AI Innovation'을 메인 카피로, 한국외대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세계 언어 지역학 교육의 전통과 최근 확대되고 있는 AI 데이터 기반 융합교육을 하나의 이미지에 담아냈다.광고는 세계 각국의 국기가 꽂힌 유서 깊은 도서관 서가와 첨단 서버가 들어선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화면에 배치해 우리대학의 전통적인 강점인 언어, 지역학, 인문학적 통찰과 AI, 디지털 기술이 융합되는 대학의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두 공간 사이를 걷는 학생의 모습은 Global Insights와 AI 혁신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연결되는 모습을 의미한다.광고에는 2027학년도 개교를 앞둔 송도캠퍼스와 함께 신설되는 글로벌바이오 비즈니스융합학부, 외국인자유전공학부 등 미래 성장 분야도 함께 소개했다.새롭게 제작된 광고 이미지는 수시 정시 편입학 등 입학 홍보는 물론 대학 브랜드 홍보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광고 이미지는 주요 일간지를 비롯한 다양한 온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이번 광고는 인문학과 첨단기술을 연결하는 한국외대만의 교육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홍보실은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AI 융합 인재 양성 대학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23 입학처, 38개 학과(부) 참여「2026년 HUFS 전공탐색」 개최 ■ 전국 고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약 600명 참여■ 38개 학과(부) 참여 전공부스 전공특강 통해 진로 전공 탐색 기회 제공우리 대학 입학처(처장 이재묵)는 지난 8월 8일(토) 서울캠퍼스에서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HUFS 전공탐색 을 개최했다.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고등학교의 학생과 학부모 약 600명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관심 전공의 교육과정과 진로를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에 맞는 전공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학과(부) 교수진 및 관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전공특강과 상담 체험형 전공 부스를 함께 운영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전공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사이버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1부에서는 강기훈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창민 책임입학사정관과 최현문 책임입학사정관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법 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기훈 총장은 환영사에서 한국외대가 언어와 지역학의 강점에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접목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참가 학생들이 이번 전공탐색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진로 전공 탐색과 대입 준비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2부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에 따라 보다 구체적으로 전공을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미네르바 콤플렉스 오바마홀에는 38개 전공 부스와 입학상담 부스가 마련돼 학과별 교육과정과 진로, 대학생활 등에 대한 상담과 체험이 진행됐다. 동시에 사이버관 강의실에서는 34개 학과(부)의 교수진이 직접 참여하는 전공특강이 열려 각 전공의 학문적 특성과 교육내용을 보다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올해 행사에는 38개의 학과(부) 교수진과 조교 등 1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해 전공별 특성과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참가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했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학과 정보 확인을 넘어 관심 전공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해당 전공이 어떠한 진로 분야로 이어지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하며 향후 진로와 전공 선택의 방향을 모색했다.이재묵 입학처장은 HUFS 전공탐색은 학생들이 대학의 다양한 전공을 직접 접하고, 자신의 관심과 진로를 구체화해 볼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 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와 전공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전공 탐색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8.1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26 다문화교육원, LG다문화학교 2026 여름방학 캠프 개최 우리 대학 연구산학협력단(단장 전종근) 다문화교육원(원장 채호석)은 8월 3일(월)부터 4일(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서울캠퍼스 및 글로벌캠퍼스, 한국민속촌에서 LG다문화학교 2026 여름방학 캠프를 개최했다. 다문화교육원은 지난 2010년부터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학교」(이하 LG다문화학교)를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으로 구분하여 개최했으며, 학생, 우리 대학 멘토, 관계자 등 총 230여 명이 참가한 대규모 캠프였다. 8월 3일(월)~4일(화)에 개최된 초등학교 저학년 캠프 주제는 LG다문화학교 컬처데이 로, ▲한국민속촌 탐방 및 미션 수행 ▲나만의 노리개 만들기 체험 ▲도전! 민속촌 골든벨 ▲장기자랑 ▲언어권별 수업(국가별 전통가옥 특징) 및 아코디언북 만들기 체험을 했다.8월 6일(목~7일(금)에 개최된 초등학교 고학년 캠프 주제는 LG다문화학교 스포츠데이 로, ▲언어권별 수업(국가별 인기 스포츠) 및 결과물 만들기 ▲공과 친해지기(레크레이션) ▲야구와 피구를 즐겼다.특히, 고학년 캠프 야구 체험 때는 LG트윈스 오스틴 딘 선수의 야구용품 후원으로 진행했다. 앞으로도 LG다문화학교는 초등과정 수강생들이 여름방학을 보다 유의미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적용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1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19 처음 124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